2007년 06월 27일
Nirvana - Nevermind 앨범 속의 ‘수영하는 아기’

















+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1990년대 너바나의 ‘네버마인드’ 표지에 등장했던 아기의 요즘 모습.

앨범에 실린 사진의 주인공은 올해로 16살 청년이된 스펜서 엘든.

1991년 7월 9일에 태어난 그가 생후 4개월 때 물속에서 눈을 뜨고 수영하는 모습을 사진작가가 촬영해
커트 코베인에게 보여 주자, 커트 코베인과 코트니 러브는 앨범 커버 사진으로 어울린다고 동의했을 뿐 아니라
아기가 자라면 만나 식사 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록계의 전설으로 남아있다. 

스펜서 엘든의 부부는 당시 200달러를 받고 촬영에 동의했는데,
아들이 록 역사에 영원히 남는 ‘아이콘’이 될 것은 기대하지 못했을 것이다. 

참...세월 빠르네 !!! 그나저나 커트가 약속을 깨버렸군. 추억의 M/V나 봐야겠다.


Nirvana - Come As You Are


Nirvana - Come As You A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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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콘스탄틴 | 2007/06/27 13:40 | Me it wants talking | 덧글(3)
Commented by 희진 at 2007/06/27 18:22
저렇게 큰겁니까!!!
Commented by 콘스탄틴 at 2007/06/28 13:21
희진 / 역시 양키들은 발육이 좋은듯 !!! ㅎㅎㅎ
Commented by KSW~~ at 2007/10/09 14:49
여~~잘살고 있나??귀차나서 걍 암데나 남기네~~~너 요새 가끔 엠에센들어오더만 내가 말걸어도 말도 안하거 혹시 아버지가 컴터 키신거냐??? 일은 할만하고?? 요새 태후니자슥이 술을 겁나게 좋아하게 돼서 거의 맨날 술처먹다가 이제야 일주일정도 금주하고 있다네...^^ 미친듯이 일하다 탈나지 말고 적당하게 일하삼~~~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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